(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들은 25일 충청권 표심 잡기에 나선다.
윤석열·홍준표·유승민·원희룡 후보는 이날 오후 5시30분 KBS 대전방송국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 합동 TV토론회에 참석한다.
윤 후보는 토론에 앞서 충청권역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전지역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한다. 이후 청년 행사인 대전발전포럼에 참석한다.
홍 후보는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경제 대개혁'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한 뒤 대전으로 이동해 전·현직 기초 및 광역의원들과 만난다.
유 후보는 서울에서 e-스포츠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산업 진흥을 위한 간담회 후 대전으로 이동한다.
원 후보는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방문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고발장을 제출한다. 이후 대전으로 이동해 기자간담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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