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대선 예비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경선에서 함께 경쟁했던 하태경 의원을 캠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 공동기자 회견 후 하 의원을 껴안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