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이 머니투데이 의뢰로 지난 25~26일 실시한 '대선 가상 대결' 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는 41.9%로 39.3%의 홍 후보를 2.6%포인트 앞섰다. '없음'은 15.8%, '모름·응답' 거절은 2.8%로 조사됐다. 앞서 이 후보와 홍 후보는 2주 전 조사에선 각각 40.6%와 40.7%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이 후보가 73.0%로 17.7%에 머문 홍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이 후보는 강원에서도 59.1%로 조사돼 홍 후보(24.4%)를 제쳤다. 반면 홍 후보는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에서 각각 53.4%와 45.0%로 15.0%와 33.5%를 각각 기록한 이 후보를 제쳤다. 서울에선 이 후보가 40.4% 홍 후보가 41.0%로 나타났다. 인천·경기에선 이 후보가 41.6% 홍 후보가 39.7%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이 후보가 73.0%로 17.7%에 머문 홍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이 후보는 강원에서도 59.1%로 조사돼 홍 후보(24.4%)를 제쳤다. 반면 홍 후보는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에서 각각 53.4%와 45.0%로 15.0%와 33.5%를 각각 기록한 이 후보를 제쳤다. 서울에선 이 후보가 40.4% 홍 후보가 41.0%로 나타났다. 인천·경기에선 이 후보가 41.6% 홍 후보가 39.7%로 조사됐다.
연령별 선호도에선 이 후보가 40대와 50대에서 각각 51.9%와 50% 선호도를 얻었다. 홍 후보는 20대와 60대 이상에서 각각 40.1%와 43.2%를 얻어 33.4%와 33.9%에 그친 이 후보를 앞섰다.
이 후보는 윤 후보와의 가상 대결에서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후보는 45.8%를 기록해 35.7%인 윤 후보와 10.1%포인트 차이를 나타냈다. 2주 전 두 후보의 선호도 차가 2.6% 포인트(43.0% 대 40.4%)로 오차 범위 내였던 것에서 오차 범위 밖으로 격차가 커졌다. '없음'은 15.8%, '모름·응답' 거절은 2.4%이다.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20대에서 윤 후보의 선호도가 20.2%에 머물렀으며 이 후보는 42.5%로 두배 가량 차이가 났다. 40대에선 이 후보가 59.6%로 23.3%를 기록한 윤 후보를 앞섰다. 50대에서도 이 후보는 52.7%로 36.4%를 기록한 윤 후보보다 우위를 보였다. 윤 후보는 60대 이상에서만 55.5%로 33.2%를 기록한 이 후보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이 후보가 73.8%를 기록했으며 윤 후보는 9.9%로 조사됐다. 윤 후보는 대구·경북과 제주에서 각각 50.1%와 55.1%로 각각 19.6%와 35.5%를 얻은 이 후보를 앞섰다. 윤 후보는 나머지 모든 지역에서 이 후보에게 뒤졌다.
연령별 선호도를 살펴보면 20대에서 윤 후보의 선호도가 20.2%에 머물렀으며 이 후보는 42.5%로 두배 가량 차이가 났다. 40대에선 이 후보가 59.6%로 23.3%를 기록한 윤 후보를 앞섰다. 50대에서도 이 후보는 52.7%로 36.4%를 기록한 윤 후보보다 우위를 보였다. 윤 후보는 60대 이상에서만 55.5%로 33.2%를 기록한 이 후보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에서 이 후보가 73.8%를 기록했으며 윤 후보는 9.9%로 조사됐다. 윤 후보는 대구·경북과 제주에서 각각 50.1%와 55.1%로 각각 19.6%와 35.5%를 얻은 이 후보를 앞섰다. 윤 후보는 나머지 모든 지역에서 이 후보에게 뒤졌다.
이번 조사는 만 18세 이상 572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1008명이 응답했다. 응답률은 17.6%다. 유·무선 전화 인터뷰로 조사했으며 무선 87.4%, 유선 12.6%다. 지난 8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기준에 따른 성·연령·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가중값을 산출, 적용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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