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6시 기준 확진자 수가 655명 늘어 누적 11만7227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21명 많다. 일주일 전보다는 241명 많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는 종로구 소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246명 발생했다. 금천구 요양 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34명이다. 성북구 소재 요양병원 확진자도 2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6명이다. 도봉구와 노원구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21명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2명, 집단감염을 제외한 확진자 접촉 361명이다. 타 시도 확진자 접촉은 6명, 감염경로 조사 중은 26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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