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넥슨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신작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신규 예고편(트레일러)을 공개하고 글로벌 테스트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넥슨에 따르면 참가자 모집은 28일부터 오는 12월8일까지다. 콘솔 게임기 마이크로소프트(MS) '엑스박스 원'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PS4)'에서도 참가가 가능하다. PC와 콘솔 크로스 플레이의 기술적 안정성과 초보자가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는 환경과 주행감 등을 중점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테스트 대상 국가는 캐주얼 레이싱 장르 인기가 높은 일본이 처음 포함됐으며 한국, 북미, 유럽 등이다. 넥슨은 오는 12월9일부터 15일까지 11개 언어로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박훈 니트로 스튜디오 대표는 "소니의 2022년 신작 콘솔 라인업에 '카트라이더: 드리프트'가 이름을 올리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글로벌 테스트 드라이브를 통해 4K UHD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구현한 차세대 레이싱 게임의 재미를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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