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티렉서스는 렉서스 브랜드의 고급스럽고 중후한 이미지를 과감하게 탈피하고 젊은 30~40대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자 ‘크리에이티브의 눈으로 표현한 렉서스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예술가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도했다.
첫 번째 협업 콘텐츠는 뮤직비디오 연출 베테랑 심형준 감독과 함께한 바이럴영상 ‘어둡지 않아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지’라는 작품이다. 렉서스 RX450h 외관에서 느껴지는 강인함과 부드러움 두 가지 상반된 매력에서 영감을 받은 남녀의 행복했던 사랑과 슬픈 이별 이야기가 주제이며 배우 서재규와 박가영, 인디 뮤지션 영비누가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영상 연출에 영감을 준 렉서스 RX450h는 주인공 두 남녀의 따뜻했던 연애와 쓸쓸한 이별의 순간에 등장하며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 압도적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엘앤티렉서스 관계자는 “젊고 트렌디한 30~40대 고객들에게 렉서스의 대담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크리에에티브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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