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간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의 입장권 예매를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1차전은 내달 1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판매가 불가해 예매 마감은 경기 시작 후 1시간까지로 변경된다.
한편, 이번 포스트시즌 전 경기는 '전 좌석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된다.
이번 포스트시즌 전 구장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입장 시 백신접종 완료 증명서나 48시간 이내에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 음성확인 문자통지서를 제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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