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KT 위즈가 35년 만에 펼쳐진 1위 결정전에서 승리, 창단 후 처음으로 KBO리그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KT는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1위 결정전에서 강백호의 결승타를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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