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돌봄 케어콜'은 돌봄 케어가 필요한 분들에게 AI '누구'가 전화를 걸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서비스다. 대상자가 전화를 받으면 대상자 본인이 맞는지 먼저 확인한 뒤 "어제 식사는 잘 하셨나요?" "오늘 몸 상태는 괜찮으세요?" 등의 안부 및 건강 상태를 묻는 방식이다.
통화 종료 후에는 통화 결과·안부 상태·기타 불편사항 등 모니터링 결과를 지자체에 공유해 돌봄이 필요한 경우 지차제가 후속 조치할 수 있도록 돕는다.
SK텔레콤은 경상남도를 시작으로 ‘누구 돌봄 케어콜’ 서비스를 시작한다. 향후 서비스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 이현아 AI&CO 담당은 "앞으로도 SK텔레콤의 선진 AI 기술을 활용해 ESG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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