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현대차에 따르면 제로원은 창의인재를 위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지난 2018년 서울 서초구에 문을 연 창의 공간이자 인재 플랫폼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제로원데이는 실력 있는 예술가와 개발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창의문화를 확산시키는 무대다.
올해는 ‘놀이터’라는 메인 주제 아래 ▲미래 모빌리티 ▲모빌리티×사용자 ▲새로운 배움 ▲초연결 등 총 4가지 주제를 담은 전시, 토론, 퍼포먼스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제로원데이는 오는 5~14일까지 총 10일 동안 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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