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후보는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야홍에서 무대홍으로 가자”며 “이틀만 지나면 이젠 무대홍”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선 후에도 상대를 압도할 도덕성, 정책, 경력, 능력을 겸비한 사람은 홍준표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압도적 정권교체로 나라를 정상화하고 G7 선진국 시대를 열겠다”고 당부했다.
이번 경선 투표의 핵심은 세대별 투표율로 꼽힌다. 투표율이 높아지면 일반적으로 저연령층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유리하다. 경선 후보들은 높은 투표율이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재 세대별 투표율을 공개되지 않아 특정 후보가 유리한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