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중국 시장은 현재 미시적 흐름이나 활동들을 다 넘어서는 거시적 흐름이 크게 있는 것 같다"며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출시하기에 적합한 타이밍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10월경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가 예정돼 있는데 중국 정부도 그때까지 이런 흐름들이 이어질 거라고 발표하고 있다. 저도 그때까지 (중국시장) 흐름들이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면서 "시간이 지나고 나면 가장 큰 게임 시장이 중국이기 때문에 충분히 더 큰 기회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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