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3일 SBS에서 열린 ‘송영길‧이준석 당대표 토론’에서 “이 후보가 일을 굉장히 가볍게 이야기한다”며 “주4일제 생산 감소분은 효율을 높이면 된다고 하는데 쉬운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주5일제는 주5.5일제에서 간 건데 4일제는 20%나 감소되는 것”이라며 “생산 효율을 20% 올린다는 게 일반 생산직군에게 얼마나 가혹한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이게 시행될 때 사무직이나 일부 공무원에게는 혜택이 될 수 있으나 대부분 소득이 감소한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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