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준석 대표(오른쪽), 배현진 최고위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