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바퀴 달린 집3' 배우 김영옥이 신승환이 준비한 초정약수에 감탄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배우 김광규, 신승환이 성동일, 김희원, 공명을 찾아왔다.

지난주, 성동일의 초대로 먼저 바달집(바퀴 달린 집)에 와 충북 청주 된내기골 메밀밭을 즐기던 김영옥에 이어 김광규, 신승환이 해 질 무렵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김치 왕 만두를 만들던 김영옥은 "왜 이렇게 늦게 와?"라며 장난스레 호통을 치기도.


이어 신승환이 "이곳이 초정약수가 유명하다"라며 준비한 초정약수를 대접했다. 만둣국을 요리하던 김영옥은 "극성들이네"라며 웃었고, 신승환은 김영옥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제가 길어왔다, 세종대왕의 눈병을 낫게 했다고 한다"며 초정약수에 대해 부연했다.

초정약수를 맛본 김영옥은 "완전히 탄산수다, 속이 다 내려가는 기분이다"라고 흡족해했고, 그런 김영옥을 보며 신승환이 뿌듯해했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3'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