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ESG·반부패와 관련, 자체적으로 발굴한 신규정보와 기존에 산재돼 있던 정보들을 더해 홈페이지 내 '핫이슈(ESG·반부패)' 코너로 확대 개편했다.
공사는 정보공개 확대로 내부적인 사회적 리스크 점검뿐 아니라 대국민 정보 갈증을 해결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가능케 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보 공개 확대 항목은 ESG 분야의 ▲건설폐기물 재활용 실적 ▲해양플라스틱 자원순환 프로젝트 성과 ▲온실가스 환경정보 등 38건과 반부패 분야의 ▲사업실명제 ▲인권영향평가 결과 ▲공정채용활동 등 50건이다.
차민식 사장은 "투명한 정보공개는 깨끗한 기관 운영의 바탕"이라며 "공공기관에 대한 정보공개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민식 사장은 "투명한 정보공개는 깨끗한 기관 운영의 바탕"이라며 "공공기관에 대한 정보공개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공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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