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 코리아가 인천 영종도 소재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오는 20일 ‘MINI JCW 오너스 트랙 데이’를 연다. /사진=MINI 코리아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는 오는 20일 인천 영종도 소재 MINI 드라이빙 센터에서 ‘MINI JCW 오너스 트랙 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MINI JCW 모델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고객이 자신의 차로 트랙을 직접 주행하면서 도심에서 느끼기 어려웠던 MINI 고성능 모델의 성능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랙 주행, 리버스 턴, 짐카나 등의 드라이빙 프로그램, 차에 맞는 주행 기술과 간단한 정비를 배울 수 있는 JCW 미캐닉 클래스 등의 여러 사이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대결 형태로 펼쳐지는 짐카나 프로그램에서는 우수 기록자들을 위한 별도의 선물도 준다.


MINI JCW 오너스 트랙 데이는 오직 MINI JCW 소유 고객만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과 오후 각 20팀씩 총 40개팀 80명만 참가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너 대상으로 전송된 문자 내 코드를 사용해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진행 뒤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4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JCW 파우치와 볼캡을 선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