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창석의 여자친구이자 모델로 활동중인 이채은의 수영복 자태가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은은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레드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이채은의 몸매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소개팅으로 만난 13세 연상의 배우 오창석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7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며 출연 당시 레드벨벳 아이린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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