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이날 2021년 3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인터넷 유·무선 마비 사태에 대한 보상 비용은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전통적으로 4분기 계절적 비용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지급수수·수선비·위탁비·용역비 등이 집중된다”며 “지난해 4분기에는 28GHz 주파수에 대한 손상이 있었지만 올해 대규모 일회성 비용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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