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모바일 야구게임' 등의 글로벌 흥행으로 게임 해외 매출이 전체의 74%(838억원)를 차지했다. 국내 매출은 293억원이다. 당기순이익은 메타버스 등 신규 사업분야 투자 성과가 반영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26.7% 오른 606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위지윅스튜디오, 애니모카 브랜즈, 캔디 디지털, 더 샌드박스 등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분야 국내·외 기업을 상대로 적극 투자 중이다. 내부적으로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과 플랫폼 구축에 돌입했다.
2022년 출시 예정인 기대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한다. 게임, 영상, 공연과 같은 콘텐츠를 포함해 금융, 쇼핑,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과 서비스가 포함된 메타버스 협력체를 조성하고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 구축을 추진 중이다.
최근 위지윅스튜디오, 애니모카 브랜즈, 캔디 디지털, 더 샌드박스 등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분야 국내·외 기업을 상대로 적극 투자 중이다. 내부적으로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과 플랫폼 구축에 돌입했다.
2022년 출시 예정인 기대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적용한다. 게임, 영상, 공연과 같은 콘텐츠를 포함해 금융, 쇼핑, 의료 등 다양한 분야 기업과 서비스가 포함된 메타버스 협력체를 조성하고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 구축을 추진 중이다.
컴투스는 "지금까지 적극적인 투자 행보를 통해 '블록체인-콘텐츠-게임' 등 각 분야의 유력 기업과 글로벌 메타버스 파트너십 생태계를 구축해왔다"면서 "이와 함께 그룹사의 역량을 결집한 '개발-서비스-콘텐츠'의 밸류체인 사이클을 확장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 개발 및 투자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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