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치어리더가 호피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이시아 치어리더 인스타그램

이시아 치어리더가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시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아는 호피 무늬 모노키니를 입고 샴페인 잔을 들고 있다. 그의 설레는 미소와 아슬아슬한 수영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93년생인 이시아는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열린 ‘2020 미스 인터콘티넨탈 수도권대회’에서 2위와 함께 특별상인 인플루언서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