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철희 정무수석이 대선 후보들을 차례로 예방해 대통령 축하난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수석은 ▲15일 오후 2시 윤석열 후보 ▲15일 오후 3시 김동연 후보 ▲15일 오후 4시 안철수 후보 ▲16일 오후 4시 심상정 후보 등의 순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축하난은 이 수석이 직접 당사를 찾아가 후보를 만난 후 전달할 계획이다.
앞서 이 수석은 지난 8일 윤 후보를 예방하기로 했으나 윤 후보 측이 당일 만남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