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391회 정기국회 제11차 본회의에서 아들 50억 퇴직금 논란으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곽상도 무소속 의원의 사직안이 찬성 194표, 반대 41표, 기권 17표로 가결 처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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