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14일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리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는 구름 관중으로 빈자리가 없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KT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1만6200장의 티켓이 다 팔렸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 매진 기록은 지난 7일 두산과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2만3800명)에 이어 2번째다. 포스트시즌 통산 309번째이자 한국시리즈 통산 161번째 기록이다.
아울러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14만7560명이 됐다.
KT는 이날 윌리엄 쿠에바스, 두산은 곽빈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