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한 장병이 승차권을 구매하고 있다. 2021.10.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군에서 최근 하루 새 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보고됐다.
국방부는 14일 오후 2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누적확진자 수가 2123명으로 집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누적확진자 가운데 현재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60명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새로 보고된 코로나19 확진자는 공군 군무원 1명, 해병대 병사 2명, 해병대 간부 1명, 육군 간부 1명이다.


대구 소재 공군 군무원과 포천 소재 육군 간부는 증상 발현으로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포 소재 해병대 병사 1명과 제주 소재 해병대 간부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돼 검사결과 확진됐으며, 나머지 김포 소재 해병대 병사 1명은 부대원 대상 검사결과 추가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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