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이날 오전 11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중소기업 제품 전용 면세점 오픈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전형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다.
이번에 문을 여는 전용 면세매장은 ‘판판대로 면세점’이라는 브랜드로 운영되며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운영을 담당한다.
인천공항 내 총 3개 매장(총 면적 약 540㎡)에서 여객을 맞이하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는 면세지역 동편과 서편 각 1개소 씩, 제2여객터미널에는 면세지역 동편에 1개소가 운영된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7시30분~오후 9시30분이다.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화장품 및 기념품류 ▲전통식품 ▲주류 ▲전자 및 가전제품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생산한 각종 제품을 전시 및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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