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모바일은 전 세계 회원이 7억명에 이르고 누적 매출 150억달러(17조6730억원) 이상을 기록 중인 스테디셀러 '던전앤파이터(던파)' IP(지식재산권) 기반 모바일 게임이다. 회사 측은 "수동전투 기반의 원작 액션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그대로 구현하면서 진정한 플레이의 재미를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넥슨은 수동 전투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조작 방식도 공을 들였다. 모바일 전용의 터치 조작을 이용한 새로운 방식을 탑재하고 수준 높은 액션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스킬 조작 방식을 각 유저 스타일에 맞춰 선택하는 커스터마이징도 지원한다. 최근 다수의 모바일게임이 자동전투를 기반으로 '보는 플레이'를 선보이지만 던파 모바일은 2D 도트 그래픽을 바탕으로 오락실 액션의 손맛을 살려 '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윤명진 디렉터가 진두지휘하는 던파 모바일은 250명 이상의 개발진이 투입돼 수많은 R&D(연구개발)를 진행하고 국내와 중국에서 다양한 방식의 FGT(그룹 테스트)를 실시해 완성도를 높였다. 성공적 출시를 위해 지난해 근무지를 제주에서 서울 사무소로 이전하며 외부 우수 개발 인력을 흡수하는 등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오플 윤명진 디렉터는 "게임을 즐기는 것 자체에 집중한 성장과 파밍을 선보이기 위한 방향으로 던파 모바일의 개발에 매진해왔고 빠른 시일 내에 국내 이용자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과거 던파의 향수를 느끼는 동시에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던파만의 액션성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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