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도 사법시험을 9수한 사람이라 어느 정도 (수험생의) 기분을 안다”며 “지금 이 순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과 함께 마음 졸이셨을 학부모님과 선생님 모두 참으로 고생 많으셨다”고 밝혔다.
그는 “수험생 여러분은 이미 영웅”이라며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까지 맞아가며 공부하느라 어느 때보다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위로했다.
윤 후보는 “공부를 하다 보면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외롭고 고독한 순간이 찾아올 때가 있다”면서도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 오고 어김없이 새로운 날이 온다”고 전했다.
이어 “수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이미 여러분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자 인생의 영웅”이라며 “모든 부담감과 긴장을 훌훌 떨치고 스스로를 믿자”고 강조했다.
그는 수험생에게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자”며 “잘 해왔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수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이미 여러분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자 인생의 영웅”이라며 “모든 부담감과 긴장을 훌훌 떨치고 스스로를 믿자”고 강조했다.
그는 수험생에게 “준비한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자”며 “잘 해왔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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