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수험생을 응원했다. 
윤아는 11월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가 없던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에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공개 된 사진 속 윤아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윤아는 “수험생 분들 힘내서 수능 잘 마무리하고 힐링하자요 #수능화이팅”이라며 수능을 앞둔 수험생을 응원했다.
한편, 윤아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