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278명 발생했다. 특히 일요일 기준 역대 최다치로 주말을 포함해 6일 연속 1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서울 강남구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사진=김휘선 머니투데이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278명 발생했다. 특히 일요일 기준 역대 최다치로 주말을 포함해 6일 연속 1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278명 증가했다. 국내 발생은 1274명이고 해외 유입은 4명이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부터 1436→1429→1401→1377→1320→1278명으로 6일 연속 1000명대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일 기준 1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주 전인 14일 기준 858명보다 420명 늘며 일요일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