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278명 증가했다. 국내 발생은 1274명이고 해외 유입은 4명이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부터 1436→1429→1401→1377→1320→1278명으로 6일 연속 1000명대가 이어지고 있다.
일요일 기준 10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주 전인 14일 기준 858명보다 420명 늘며 일요일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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