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가계대출 증가세가 안정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하나원큐아파트론, 하나원큐신용대출 등 모바일 대출 상품과 영업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신용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주택·상가, 오피스텔, 토지 등 부동산 구입자금대출은 오는 12월 1일부터 판매 재개된다
앞서 하나은행은 가계대출 증가세를 억누르기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주담대와 함께 신용대출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 19일 기준 당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은 4.6%로 가계대출 증가율이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출상품의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고 말했다.
앞서 하나은행은 가계대출 증가세를 억누르기 위해 지난달 20일부터 주담대와 함께 신용대출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지난 19일 기준 당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은 4.6%로 가계대출 증가율이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출상품의 판매를 다시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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