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전 제주항공 유명섭 본부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임명했으며 기존 심주엽 대표이사와 함께 각자 대표 체제로 합류하게 된다.
유명섭 신임 대표는 “FSC와 LCC를 동시에 아우르는 폭 넓은 항공업계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어프레미아의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며 “편안한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합리적인 가격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항공사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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