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송경민은 스튜디오에서 옆구리가 훤히 보이는 모노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돋보이는 구리빛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4년생인 송경민은 KIA 타이거즈,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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