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2시 진행되는 이번 특별방역점검회의는 최근 위중증 환자가 고령층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해 추가 접종(부스터샷)의 조속한 시행과 병상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란 점을 감안해 소집됐다.
문 대통령이 특별방역점검회의를 주재한 건 지난 4월12일과 5월3일, 7월12일에 이어 이번이 4번째다. 회의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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