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빌리티쇼 전시 부스에 전시된 전기차가 움직이며 다른 부스에 세워진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G80 전동화 모델의 가속페달(엑셀)을 밟아 맞은편 한국자동차연구원 전시관의 자율주행수소전기버스를 들이받았다. 이번 사고로 버스 앞부분 일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와 관련해 주최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전시는 개막일부터 28일까지 1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격년 단위로 열린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G80 전동화 모델의 가속페달(엑셀)을 밟아 맞은편 한국자동차연구원 전시관의 자율주행수소전기버스를 들이받았다. 이번 사고로 버스 앞부분 일부가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와 관련해 주최측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전시는 개막일부터 28일까지 1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격년 단위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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