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매장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백화점 측은 "3층 속옷 매장의 천장 석고보드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이 사실을 안내방송으로 알렸으며 현재 매장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해당 매장은 현재 영업을 중단한 상황이며 현대백화점은 전 층에 대한 천장 정밀 안전 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방과 백화점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월26일 개장한 더현대 서울은 개장 첫 주말에만 100만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현재 해당 매장은 현재 영업을 중단한 상황이며 현대백화점은 전 층에 대한 천장 정밀 안전 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방과 백화점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월26일 개장한 더현대 서울은 개장 첫 주말에만 100만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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