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정재민 기자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는 29일 내년 1월1일로 예정된 가상자산 과세 시점을 1년 유예하고,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비과세 기준을 시가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올리는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런 내용들을 담은 소득세법 개정안은 기재위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르면 내달 초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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