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가습기는 국내 가습기 중 유일하게 수조부터 가습엔진, 가습팬, 토출구까지 물과 공기가 닿는 모든 부품을 완벽하게 분리해서 세척할 수 있다. 이런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9년에는 정부에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제품 미로 MH7000에는 NASA 국제우주정거장에서도 사용되는 '바이오레즈'(Violeds) 기술이 접목된 고성능 UV살균 기술이 도입됐다. 이를 통해 기존 가열식가습기, 초음파가습기, 기화식가습기가 갖고 있던 단점들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항공기와 고급 식기에 사용되는 SUS430, 304 스테인리스 수조를 적용해 인덕션 가열살균은 물론 식기세척기 사용까지 가능해졌다.
오용주, 서동진, 김민석 미로 공동 대표는 "온라인 주문 폭주로 물량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어렵게 편성한 방송"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모두가 놀랄만한 가격으로 좋은 제품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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