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1일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의견 차이에 대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이 민주적 정당 아닌가”라며 “일사불란한 지휘 명령 체계로 이뤄진다면 그게 어떻게 민주적 체계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가) 휴대전화도 꺼놨기 때문에 무리하게 연락하기보다는 지금 부산에 있다고 하니 생각을 좀 정리하고 당무에 복귀하면 얼마든지 (만날 의향이 있다)”라고 했다.
윤 후보는 “이 대표가 부산에서 바로 당무에 복귀할지 아니면 하루이틀 걸릴지 모르겠으나 같이 선대위도 해야 하고 최고위도 해야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이야기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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