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은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해왔다. 그동안 ▲고객 불편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는 '고객의 소리' 시스템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중국,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별 고객서비스 전담 인력 현지 운영 ▲판매 직원의 역량과 고객 맞춤 서비스 강화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 교육 체계 구축 등을 진행해왔다.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는 ▲일회용 포장재 사용 저감 ▲코로나19 긴급 구호자금 조성 및 방역물품 지원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2019년 첫 인증 이후 모든 임직원들이 소비자중심경영의 실천과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2회 연속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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