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인의 임신 소식은 지난 9월 전해졌다. 당시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며 "민효린이 조용히 출산하기를 원해 구체적인 출산 시기는 확인이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민효린이 2014년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은 시작됐다. 이후 2015년 6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태양과 민효린은 공식적인 석상에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왔다.
3년 공개 열애 끝에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시 톱아이돌 가수와 스타 배우의 결혼으로 전 세계 팬들의 축복을 받았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현재 150억원 상당으로 추정되는 서울 한남동의 고급 펜트하우스에서 신혼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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