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따르면 미추홀구 숭의동 소재 한 치킨집에서 지난 3일 저녁 9시쯤 부평경찰서 A경감이 여성 B씨를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에 대해 현재 A경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로 진술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해당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