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오는 9일 오후 2시 파주시 통일동산 지구 내 동화경모공원 묘역에서 노씨 안장식을 엄수한다고 7일 밝혔다.
식은 ▲개식 ▲국기에 대한 경례 ▲고인에 대한 경례 ▲종교의식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안장 ▲취토 ▲조총·묵념 ▲폐식 순으로 진행된다. 노씨 국가장은 안장식 종료와 함께 마무리된다.
노씨는 지난 10월26일 별세했다. 이틀 후인 10월28일 행안부는 노씨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장지는 사망 34일, 장례를 마친 지 30일 만에 파주 통일동산 인근 공원묘지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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