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위원장은 '손을 쓴 것은 고의 행동이지만 브래드 버리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한 욕설 등은 본인이 인정했으나 고의 충돌은 부정했고 불법 도청 증거는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2021.1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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