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반 고흐 등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 중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명화 104점을 선별해 선보인다.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모네의 '수련'이 대표 작품이다. 10명의 3D 엔지니어들이 각각의 작품당 160시간 이상을 들여 디지털 영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관객들은 가벼운 3D 안경을 착용하고 편안히 앉아 2차원 평면의 그림이 아닌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매일 11시부터 19시까지 정각에 시작되며 러닝타임은 45분이다. 예매는 네이버와 인터파크에서 오는 10일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잔여 수량에 따라 현장에서도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라스팅 임프레션즈는 미국에서 언론과 관객에게 극찬을 받은 전시로 고객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동탄점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영상과 함께 클래식, 샹송 등 청각적인 요소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져 고객들의 오감이 만족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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