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페루 매체 데포르는 미국 테네시주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가정집 스파에서 곰 한마리가 편히 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집 마당 스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은 집 주인 메이슨 트레브니(남)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공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트레브니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곰은 트레브니가 준비한 스파에 편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데포르는 "곰은 사람처럼 스파에서 편히 휴식을 취했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본 후에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사건은 트레브니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 준비한 스파에서 일어났다"며 곰의 '방문'이 갑작스럽게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날 데포르는 "곰은 사람처럼 스파에서 편히 휴식을 취했다"며 수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본 후에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사건은 트레브니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 준비한 스파에서 일어났다"며 곰의 '방문'이 갑작스럽게 이뤄졌다고 전했다.
트레브니는 "곰은 집 울타리를 넘어 자연스럽게 스파로 들어갔다"며 처음에는 조금 무서웠다고 회상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