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노선웅 기자 = 서울 4호선 남태령역 인근 도로에서 원인 미상의 차량 화재가 나 약 20분 만에 꺼졌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남태령역 인근에서 벤츠 차량에 불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12분 만인 오후 6시21분쯤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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