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모아 특가에 판매한다./사진제공=11번가
11번가가 연말 시즌을 맞아 '아마존 위크'를 연다.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상품을 엄선해 특가에 판매한다.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국내 첫 선을 보인 8월 31일부터 11월30일까지 기준으로 ▲높은 거래액을 기록한 상품 ▲재구매율이 높은 상품 ▲국내 고객들의 리뷰가 많은 상품 등을 분석해 제품을 선정했다.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립밤 등 연말 선물용 아이템을 포함한 총 300여 종의 상품이 마련됐다.

하루 5가지 상품을 11번가 단독 딜로 선보이는 ‘데일리 딜’도 행사 기간 매일 진행한다. 무선 헤드셋, 디너 플레이트 세트, 메모리폼 베개 등 11번가 상품기획자(MD)가 엄선한 총 35개 제품을 매일 특가에 판매한다.


오는 11일 오후 7시에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특집 라이브 방송도 실시한다. 홈파티를 위한 와인잔 세트부터 게이밍 키보드, 전동 칫솔, 핸드크림 선물세트, 멀티 비타민 등 연말 선물로 좋은 해외직구 인기 상품 총 20여 종을 선보인다. 방송 중 구매 시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