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소속팀 우승 후 '나 혼자 산다'에 돌아온 야구선수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야구선수 황재균의 일상이 담겼다.
황재균이 좋은 소식을 갖고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금의환향했다. 황재균은 이번 시즌 소속팀에서 주장을 맡아 프로야구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거머쥐었다고. 이에 기안84는 "여기 나오고 싶어서 우승했나?"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이어 황재균이 등장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꽃다발과 함께 황재균의 우승을 축하했다. 우승 후, 무지개 회원들에게서 축하 연락을 받았다는 황재균의 말에 기안84는 "나는 안 보냈다, 진짜 친하면 안 보낸다"고 밝히며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