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현지시각) 더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서 15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30대 엄마 에밀리는 아이가 잠들었을 때 성인화보를 찍어 온리팬즈에 올려 돈을 번다.
전직 스트리퍼였던 에밀리는 자신이 보통 엄마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아이를 돌볼 때에는 보통의 전업 주부처럼 보이기 때문.
인스타그램에서 7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에밀리는 “아들이 잠들면 나는 그때 일을 한다”며 “아들이 깨면 나는 다시 육아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서 성인화보를 찍는 것에 만족하고 있다”며 “성인용 화보로 번 돈은 내 아들을 위해 저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인화보) 일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나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나는 그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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